부하 직원에 "사진 올려달라, 여행 가자"…"성희롱 명백" (2021.04.09/뉴스데스크/MBC)

부하 직원한테 “단둘이 여행을 가자”는 문자를 보낸 팀장을 회사가 성희롱으로 징계를 했는데, 이 팀장은 부당하다면서 소송을 냈습니다.
법원은 “명백

Leave a Reply

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. Required fields are marked *